2026년 2월 25일
2019년 신뢰경영 평가 시작 이래 자체 최고 신뢰 지수 기록
메드트로닉GPT 도입, AI 비즈니스 활용 교육 등 AI 시대 발맞춘 미래 리더 양성 노력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서울 – 2026년 2월 25일 –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 참여를 시작한 2019년 이래 자체 최고의 신뢰 지수를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업무의 의미와 사회적 기여를 높게 평가하는 ‘개인 자부심’(85%), 직원과 가족의 삶을 배려하는 ‘보살핌’(82%), 구성원의 업무 수행력을 높이며 미래 성장을 돕는 ‘지원(80%)’ 항목에서 특히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다. 조직 건강도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평가하는 “모든 것을 고려했을 때 우리 회사는 일하기 좋은 곳(79%)” 이라는 문항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대표이사는 “인재 개발은 단순한 복지나 지원 차원을 넘어,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전략 가운데 하나”라며, “우수한 인재들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인 조직을 만드는 것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비전”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인재 개발 비전은 AI 기술 발전을 고려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려는 노력에서 엿볼 수 있다. 메드트로닉은 사회적 변화에 알맞은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구성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생성형 AI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직원 전용 AI 플랫폼인 메드트로닉GPT(MedtronicGPT)를 도입했다. 또한,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구성원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AI 비즈니스 활용 교육, AI 부트캠프 등 한국 및 아시아 지역 특성에 맞춘 지역 맞춤형 실전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구성원이 포용적인 근무 환경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구성원들은 유연 근무제 및 주 2회 재택근무가 가능한 하이브리드 워크 모델과 4주간 전 세계 어디든 근무할 수 있는 제도(Four Weeks From Anywhere) 등을 기반으로 일과 개인의 삶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다. 출산, 간병 등 가족 돌봄이 필요한 경우 최대 6주간의 휴가(Family Care Leave)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메드트로닉의 대표 의료기술을 가족들에게 소개하는 가족 초청의 날(Bring Your Family to MIC)을 통해 회사에 대한 가족들의 이해를 높이고 있다. 현재 한국 직원의 약 50%는 여성이며, 관리자 중 여성의 비율은 약 37%이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AI 기반 학습과 역량 강화를 통해 임직원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미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 개개인의 가치를 인정한다’는 메드트로닉의 신조를 기리며, 구성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드트로닉은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심뇌혈관, 외과 수술 등 중증 및 필수 의료 영역에 걸쳐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현재 약 500명의 임직원이 혁신 의료 기술의 국내 공급과 접근성 확대에 힘쓰고 있다. 회사와 임직원,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인정받아 다수의 평가 기관으로부터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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